파동
by
화운
Jan 13.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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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너라는 존재는
너의 말과 향, 온기는
나를 밀어내듯
극렬히 발산하는 파동
그 파동에 요동치는
나의 마음과 영혼
이 충돌이 빚어내는
찬란함이 비추는
설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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