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이야기 파트 (5

사랑 이야기 파트 (5

by 드림사랑 꿈사랑


어디에서나 나는 너만을

영원히 좋아하며 사랑할게


네가 이렇게 나를 기다릴 줄 몰랐어

내 차가 들어오는 소리를 듣고


신발도 신지 않고 맨발로밖에

나오는 너라는 사람


얼마나 귀엽고 사랑스러운지

너는 아마도 모를 거야


그리고 내 손에 한가득 짐이 있는데

내 손에 있는 짐을 보지 않고


나에게 뛰어와 내 품에 안기며

등을 안으며 손깍지를 끼는

너라는 사람


내품에 안기며 등을 안으며

손깍지를 끼며 소리 없이

울기 시작하는 너


나는 짐을 내려놓고

너를 다독이면서 괜찮아


나는 네가 나의 연락이 없어서

얼마나 걱정했는지 얼마나

내목소리를 듣고 싶어했는지

나는 모르겠지만 괜찮아


얼마나 나를 애타게 기다렸을까

나를 기다리면서 어떤 생각을

했을까 어떤 고민을 했을까?


나는 비록 모르지만 나는

너의 아픔을 내가 않아줄께

너의 큰 짐을 내가 대신 들어줄께


그리고 말이야 내가 하고 싶은말은

그러니까 너의 닫힌 마음을

나에게 조금이라도 열어줬으면해

그렇다고 무리 하라는 말은 아니야


내가 기달릴게 언제나 평생

너와 함께 할께 내가 조금더

양보하고 기달릴께


나는 너라는 사람이 한번도

짐이라고 생각한적이 없는걸

불필요한 사람이라고 생각한적 없는걸

나에게 너라는 사람은 있는그대로


소중하고 중요한 사람 인걸

그러니 나쁜 생각 불안한 생각

하지 마렴 사랑한다 영원히



12189008_773164229478661_2863518262694156159_n.jpg 사소하고 소소한 이야기 드림사랑


keyword
작가의 이전글슬픈 편지 이야기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