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가 시작 될 무렵 읽게 된 책이 하나있다. 그 책은 《에너지 버스》이다. 조이가 운전하는 에너지 버스를 타게 되면 인생 최대의 행운의 순간이 온다. 버스를 운전하는 조이는 이렇게 말한다.
“우리에게 일어나는 모든 일들 그걸 선물롤 볼지 저주로 볼지는 우리의 선택이랍니다. 자신의 인생도 마찬가지죠. 행복이 넘치는 성공 스토리로 만들지, 3류 산파 드라마로 만들지는 스스로의 선택이죠.”
이 책에서 조이는 인생에 행복하게 만드는 10가지 룰을 알려준다.
우리 주변에는 우리의 에너지를 뺏어가는 일명 ‘에너지 뱀파이어’들이 주위에 널려있다. 만나고 싶지 않아도 계속 만나게 되는 이런 부류의 사람들 때문에 우울감, 부정적인 생각이 체득하게 된다.
우리의 에너지를 이런 곳에 시간낭비 할 순 없다. 긍정의 에너지를 얻기 위해 우리가 에너지버스의 운전사가 되어야 한다. 만나면 행복한 사람, 만나면 좋은 사람 그런 사람이 되도록 열심히 에너지버스를 운전하고 싶다. 뱀파이어가 되느냐? 버스운전사가 되느냐? 조이의 말처럼 우리가 선택 할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