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재하는 건 가능성 뿐이야

by 김진수 밀알샘
%EC%83%88_%ED%8C%8C%EC%9D%BC_2018-08-11_1.jpg?type=w773
%EC%83%88_%ED%8C%8C%EC%9D%BC_2018-08-11_2.jpg?type=w773
이세상에 완벽하게 준비된 인간이란 존재하지 않아.
또 완벽한 환경도 존재하지 않고.
존재하는 것 가능성뿐이야.
시도하지 않고는 알 수가 없어.
그러니 두려움 따윈 던져버리고 부딪쳐보렴.
너희들은 잘 할수 있어.
스스로를 믿어봐.

- 호아킴 데 포사다 <바보빅터> 중에서


요즘 스스로에게 셀프 토크 해주고 싶은 말입니다.
저는 비 합리적인 사람입니다. 합리적인 사람의 눈에는 이것 저것 따져서 안된다고 하지만 저는 가능성 1%라도 있으면 일단 해보는 성향을 지녔습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있으면 일단 해보고 나서 후회합니다. 말이 후회지 스스로 선택한 것이니 후회라기 보다는 다소 아쉬움이 많을 때가 있습니다.
'아! 이때 이런 선택을 했더라면...'
이런 과거 류의 질문은 얼마든지 던져버립니다. 그런 과거 꼬리 물기식 질문은 삶에 큰 도움이 되지 않음을 알기 때문입니다.

신앙을 믿습니다.
스스로를 믿습니다.
환경에 의지하기 보다는 단 하나 존재하는 가능성을 믿고 나아갈 뿐입니다.
할 수 있다는 의지가 생깁니다. 지금까지 이런 가능성 덕분에 지금의 제 모습을 가꿔갈 수 있었습니다.

어제부터 1박 2일 서울 어머님 댁에서 휴가를 즐기는 중입니다. 어머니의 배려 덕분에 새벽 시간을 활용해 오랜만에 송수용 대표님의 DID 특강을 들을 수 있었습니다.
아침 7시에 하는 DID 모닝 특강은 간절함이 있는 사람만 오는 공간이기에 선한 에너지가 더욱 뜨겁게 피어오르는 것 같습니다. <바보 빅터>에서 강조하는 에머슨의 1법칙 '가능성'을 한층더 발견하는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image_6150996521533989788637.jpg?type=w773
안된다고 미리 생각하지 말고 일단 가치있는 DID(들이대)를 해보세요.
상대방이 해야 할 결정을 내가 미리 해버리면 안 됩니다.
결정하지 않는 것도 결정한 것이에요.
세상은 나를 위해서 기다려주기 보다는 벽을 치고 있어요. 지금 할 수 있는 것을 가지고 Touch하세요.
여러분은 어떤 씨앗을 뿌릴 것인가요?
여러분의 가능성을 믿고 한걸음만 더, 한걸음만 더 시도해보세요. 결국 그런 사람은 변하게 되어 있습니다.






keyword
매거진의 이전글인생이 빛나길 원한다면 보탬이 되는 존재가 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