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가 되고픈 글귀
색채가 아름다운 건
색채는 빛의 고통으로
이루어졌다고 괴테가 말했다
세상 모두에게
각자의 색채가 있다
고통 없이 태어난 이 없고
절망 없이 죽어가는 이 없기 때문에
모두가 아름다운 색채이다
당신만의 색채로 이루어진
그대는 그래서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우리집에서 파티가 열린다> 출간작가
하루키 좋아하는 동네 삼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