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의 언어를 사랑하며 사는 사람은 무엇이 다른가

오늘의 인문학 좋은 글 낭송 (11분 1초)

by 김주영 작가

https://youtu.be/pDlTnYZ6 XwQ

기적, 인간을 자유롭게 해주는 5가지 조건

아이와 그림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꼭 해야 하는

부모의 4가지 질문, 아이들의 인문학 달력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한국에서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책이 일본어 제목으로는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으로 출간되었다. 위에서 언급한 인문학의 대가 김종원 작가님의 오랜 글쓰기 ‘30년’의 역사로서 소개하는 책이 바로 총 ‘12년’의 긴 시간이 쌓인 자녀교육서라고 할 수 있다. 부모가 내 아이를 잘 키우고 싶은 아름다운 질문에서 출발해 문해력으로 다가가는 100가지 질문이 수록된 책이라서 2년 전에 나온 이 책 또한 나는 아직도 다 읽었다 말할 수 없는 많은 책중에 하나인데 요즘 일본어판 책을 보며 우리나라에서 지어진 제목과 일본의 도서 시장에서 그 나라의 아이를 키우는 부모에게 전하고 싶은 아이를 가진 부모의 마음으로 재창조하며 해석한 이유에 대해 여러 가지 의미로 다가가는 요즘을 살고 있다.


세상 어디에서도 부모는 내 아이가 멋진 생각과 마음을 가진 절망에서 멈추지 않기를 할 수 있다는 긍정의 가능성과 희망을 함께 하는 사람이 되기를 소망한다는 것 일본에서 제목에 쓴 머리가 좋아진다는 표현 또한 일상에서 하나를 질문하고 자기의 힘으로 중심을 찾아가는 머리에서 그치는 게 아닌 머리를 다스리는 생각 그리고 실천하며 찾아가는 과정에서 반짝이는 깨달음을 중심으로 보다 성장할 수 있는 확신을 주고 싶은 생각의 풍요라는 것을 짐작할 수 있다.


작가님과 나는 늘 아이라 쓰인 글에 한계를 넘어 나 그리고 누구나의 시선으로 다가가기를 강조한다. 그래야 또 다른 하나의 확신의 가치를 발견하며 성장할 수 있는 덕분이 라서 글과 말을 따라 자신의 한 줄을 바꾸는 변화를 시도할 수 있게 되는 거니까. 매일 말과 대화법 일상의 언어를 글이라는 전할 수 있는 도구를 쓰며 살아 숨쉬는 가슴의 온기를 담고 카드 뉴스로 만들어 주신 작가님의 글을 내 공간에서 낭송으로 창조하며 글로서 삶의 향기를 읽고 보고 생각하며 언제라도 더 많은 분들께 선물이 되기를 나는 다시 읽고 보고 쓰며 정성을 다해 하나의 콘텐츠를 탄생하는 삶이 늘 영광스럽게 태어난다. 누가 이기고 지고가 아닌 가득한 말과 글이 셀 수 없이 피어나는 마법처럼 나와의 가능한 승부를 건다는 말이다.


좋은 말은 더 많은 세상 속으로 울려 퍼져야 한다. 좋은 언어로서 인간은 또다시 일어서 도저히 믿을 수 없는 다른 세상의 길에서 살게 하기 때문에 좋은 마음 그리고 좋은 생각과 일상의 태도를 지닌 지성과 걸으며 살아갈 누군가의 무너진 삶을 일으켜 세우는 하늘처럼 바다 같은 드넓은 기적을 만나게 한다. 이처럼 세상에서 부는 바람이 상대에게 있다는 시선을 벗고 나에게서 찾아가는 질문하는 삶이 나를 비롯해 아이에게 가장 좋은 의미를 부여하는 가르치지 않고 삶에서 보이는 삶 속 숭고한 교육이다.


“ 결코 안다는 것은 나를 그곳에서 흐르지 않게 한다. 모름에서 출발하는 용기는 자신을 실천하게 하는 멈춤과 제어의 시작이며 진행형이자 영원의 바람처럼 흐르는 답이 될 테니까.


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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