있는 그대로의 마음과 삶에 충실한 날들

오늘의 좋은 글 인문학 낭송 (4분 33초)

by 김주영 작가

https://youtu.be/bF1xUTVAYM4

부모라면 가족을 위해 담배는 끊는 게 좋습니다.

아이들의 인문학 달력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사랑하는 아이들을 위해 부모는 일상에서 해 줄 수 있는 해주고 싶은 특별한 선물이 과연 무엇일까 자신을 제어하는 하나의 변화를 아이들에게 보여주고 약속하며 지키는 일이 또 무엇을 의미하는가 굳이 그 결심을 말하지 않아도 실천하는 사람은 말로 다 하지 않고 마음과 정성의 깊이에 가슴이라는 영혼을 담아 그 일을 약속하며 스스로 지키며 살아간다.


늘 의미가 있는 삶 그리고 마음 과 일상을 보내며 사는 게 무엇 일까를 질문하는데 오늘 인문학 글을 보며 행동하는 사람의 자세와 내면으로 다가가는 본질적인 공부가 무엇인지 지성이 바라본 사색의 깊은 주제를 남겨 주신것 같아 또 생각의 길을 나는 걸을 수 있다. 언제나 같은 후회를 남길일을 지우며 사는 일 나의 반복에서 변화의 시도를 하며 살아간다는 게 어쩌면 명절이건 특별한 행사에도 나와

만나는 가능한 일을 불러 보는 것이 곧 주고 받는 물질과 관습적인 선물보다 남길 수 있는 나의 가치를 찾는 일일 것이다. 자신에서 가족 더구나 아이에게 주고 싶은 근사한 기대는 내게 이루어 지는 소망을 말하게 할 테니까.


언제나 같은 삶 같은 일상이 없다. 그건 인간이 사는 날 처하게 되는 주변의 상황이 다르다는 말이니까. 타인에게서 답을 발견하지 않고 한 사람이 살아가는 사고방식을 연구하며 하나에서 또 다른 관점에 집중하는 삶이 결국에는 자기 삶에서 고민을 해결하게 하는 선택을 하게 도울 수 있다. 그 길이 이처럼 펼쳐지는 인문학적 교육의 핵심이라는 게 살아가는 날 따뜻한 공간으로 이끄는 지성의 힘이 또 하나를 비출 것이다.


20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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