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인문학 좋은 글 낭송 (6분 30초)
https://youtu.be/byf4 BTy6 A7 U
‘싫어 병’’어쩌라고 병’’몰라 병’에 걸린 아이에게 이렇게
말해 주세요.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달력 낭송
(김종원 작가님 글 출처)
아이를 육아하기 위해 많은 부모가 엄마의 뱃속에서 10달을 살다가 세상에 태어난 한 아이의 날부터 1달 2달 1년
2년 3년의 개월에 따라 성장과 발육하는 인체의 변화와 신비를 눈으로 확인하며 체험한다. 아이의 이유식과 먹거리 놀이에 모든 집중을 쏟는 것은 물론이다. 그러나 주변을 돌아보면 정작 아이와 나누는 언어와 긍정의 말이라는 신호를 주고받는 연습이나 핵심적인 공부는 하지 못하고 한 아이의 엄마가 되고 두 명 그 이상을 양육하고 가정과 사회 직장 학교나 학원의 문턱을 오가며 살아가는 아빠가 되어있는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사람이 많을 거라고 생각한다.
어쩌면 시작부터 본질을 묻지 않은 대화의 장벽이 여기서 부터일지 모른다.부모와 아이가 나누는 일상의 대화라는 게 상대에게 다가가는 생각의 방향과 언어 수준의 질이 달라 그렇게 나누는 단어와 문장을 바꾸며 질문의 문을 열기위해서는 작동의 키를 돌려야 소통을 부른다. 자기 삶의 확장과 희망을 찾으며 보다 능동적인 삶으로의 길로 자신을 초대하는 일상의 태도가 부모의 마음과 말을 정리하고 정의해 누구나 가능한 성공으로 향하는 아이와 함께 하는 규칙대로 실천하며 살 수 있다.
부모가 먼저 깨우쳐야만 새로운 세계로 다가갈 내 아이의 보다 나은 생각과 수준을 끌어올리는 데 언어와 말의 자리가 큰 영향을 미친다. 말과 글이 참 대단한 게 자신의 마음속에 없는 것을 절대 사용하지 못하며 살게 되는 일 한 사람의 마음과 생각이 치유된 후 비로소 그 말과 생각을 내 안에 흡수해 사랑하는 아이와 가족 그리고 주변에 점점 물들일 수 있다는 게 신기한 긍정을 부르는 마법 같은 질문의 답이다.
하루에도 수십 번 수백 번 던지며 살 수 있는 지혜의 광장에서 보낸 나의 하루는 언제나 그러한 책과 글 한 작가님이 걸어온 한결같은 30년의 삶에서 비로소 나의 길에서 한 줄씩 따라 실천하게 하는 오직 단 하나 지성의 공간이 있어 가능하다. 오늘을 내가 움직이는 지적인 부름과 물음이 가능한 인문학적 독서와 생각 그러한 언어를 일상에서 말하고 쓰고 기록하며 인생과 삶이 자기를 계발해 희망의 열차에 올라타 성공과 꿈을 향해 떠나는 자신만의 세계를 구축하며 변화가 가능한 확신의 생을 살아간다.
못될 때 그럼에도 잘 되고 싶은 꿈이 간절한 자는 늘 자기 안에서 모든 해결할 수 있다. 늘 어떤 시간을 어떠한 공간에서 다른 언어와 말 그리고 생각을 마주하며 사는지 한 계단씩 질문으로 보낸 오늘이 계속 되어 결국에는 그것을 지배하는 삶과 성공의 주인이 될 수 있다. 이처럼 내가 잘하는 것이 어느 영역에서든 소중한 이유다.
그렇게 내가 아이의 손을 잡고 주변에서 빛나는 존재가 되고 또 그렇게 세상속으로 번지고 그렇게 확장되는 삶의 긍정을 대표하며 성공으로 가는 비밀과 희망의 근거가 될 테니까.
20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