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달력 낭송 (다른 삶을 기대하는 사람)
1.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김종원 저)
엄마와 대 1 아이의 필사
2. 1일 1페이지 인문학 여행 한국 편 145p를 읽고
중2 아이의 필사
자신감이 있다면 못할 것은 없고
실패하면 노력할 용기가 있다면
포기해야 할 일은 없다.
한 줄 문장
“할 수 있는 것은 하자”
3. 하루 하나 인문학 질문
4,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5.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엄마의 필사
6. 제제와 어린 왕자 행복은 마음껏 부르는 거야
7.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 워크북 질문을 읽고 쓴 중2 아이의 글이 사실적이다.아이가 쓴 필사 노트와 책 사진을 찍다가 아이가 무엇을 잘 모른다고 했지? 라는 생각이 들어 그 질문을 자세히 땨라 읽어간다. 아이는 부모에게 이 글처럼 혼나 본 일을 한적이 없고 혼나본적이 없기 때문에 잘 모른다는 표현한 것을 글로 적었구나. 꼭 찾으라고 한다면 크게 두 번 정도 조금 집중해서 엄마가 아이에게 말을 한 것일 뿐 질문처럼 부모에게 야단 맞은 적이 없어서 그런 거다. 아이는 항상 자신의 일상에 스스로가 알아서 하는 편이라서 잘 모르는 아이의 생각이 맞다.
아이에게서 또 하나를 보고 배울 수 있다. 아이에게 이러한 기억을 주지 않은 내가 늘 부족한 부모가 아니라는 반증의 선물같아 내가 아이에게 해 줄 수 있고 해주고 싶은 삶의 질문이 그대로 전해지는 것처럼 기쁜 일이 또 어디있겠는가.이처럼 문득 누군가 묻는 질문에 바로 답하는 말이 아이와 부모가 보낸 현재이며 과거일 테니까.
삶의 끝없는 질문과 고민은 늘 1분에서 시작하고 쌓인다.
잘못 보낸 지난 날을 잘 보낼 수 있는 시간을 잡고 싶다면
아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지금의 1분을 서둘러 내것으로
잡아야 한다. 일상과 사람을 바꾸게 하는 그럴 수 있는 좋은 글과 책을 미치도록 읽으며 자신의 1분에 집중하는 것부터 1분을 1년 3년 그리고 계속해서 이동하며 좋은 사람의 말과 글을 자신이 걸어가는 삶의 길에 뼈대를 세우는 과정으로 합을 쌓으며 다른 미래와 변화를 부를 수 있다.
“아이와 부모가 살아갈 내일을 기대하는 간절한 꿈을 절대 잊지 말라.”
2022.12
엄마와 대 1 필사
중2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