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1 중2 아이들과 엄마의 인문학 홈스쿨링

인문학 달력 낭송 (매일 내게 좋은 것을 주는 삶)

by 김주영 작가

1. 하루 한 줄 질문 일기 365 Q&A 다이어리

(김종원 작가님 저서) 대 1 필사

2. 100권을 이기는 초등 1 문장 입체 독서법

191p를 읽고 중2 필사


목표와 목적은 크게 가져야 하지만

헛된 꿈은 꾸지 말아야 한다.

크게 가질수록 노력의 정도는 깊어지지만

헛된 꿈은 모든 것을 잃는다.


한 줄 문장

“야심 찬 현실을 가지자”

3. 서른의 간절함은 경쟁력이다

(김연우, 김종원 작가님 저서)

4. 기적의 30 단어

5. 하루 한 줄 인문학 Q&A 다이어리

6. 말의 서랍 엄마의 필사

7.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하루 한 장 365 내 아이 성장 일력

매일 아침을 여는 1분의 기적

8. 아이의 머리가 좋아지는 마법의 질문 100

(하루 한마디 인문학 질문의 기적 일본판 필사)


아이는 기적의 30 단어를 읽고 문학의 요소에 일기와 시로 다가갔다. 자신의 감정과 과거를 기록하며 이 두 가지에서 역사를 발견한다. 결국 일기와 시에는 모든 것이 남아있는 역사라는 단어를 쓰며 하나를 정의한다. 하루 밤 사이 글과 단어와 질문에서 자신의 문장 하나를 발견하는 것처럼 위대한 과정을 경험하게 하는 지성의 창조가 아니면 무엇으로 이 근사한 공부를 설명할 수 있을까


인스타 그램 글을 게시할 때 태그의 수가 30회 그 이상이 되지 않는다. 그 숫자 이하로 기록하는 제한의 횟수 다.

오늘 글을 기록하며 자꾸만 특정활동에 대해 제한한다는 걸 언급하는 안내문구가 앞을 가려 조금 불편했고 시간이 지체되었다. 하나하나 모두가 특별한 과정을 쓰는 일이 왜 그런 심의? 를 통과하듯 자꾸만 의견이 있으면 말하라고 창을 가리는 이럴 때 내 마음은 조금 아프다.


그렇게 어떻게 기계와 나의 사이를 뚫고 나와 글이 완성되는 걸 보고 안도의 마음을 살핀다. 그래 이제 괜찮다. 세상에서 가장 좋은 공간의 마음이 이렇게 보이지 않은 심의에 통과하는 상업이나 특정한 단체라고 생각이 들 수 있다고 해도 순수한 내 과정에 닿는 것만이 내게는 갑자기 나타나 알지 못하는 메시지가 두렵지 않다.


모두를 하고 돌아서 손잡고 싶은 곳에 조금 늦게 도착해도

다시 만날 수 있고 언제나 내가 가장 먼저 도착하기를 좋아하는 마음에는 시차가 없고 마음의 거리조차 없는 거니까. 그 마음 하나는 다르지 않다고 이미 닿은 지나간 시간을 위로한다. 마음이 녹는다는 말 마음이 밀려간 파도는 다시 돌아온다. 살아가며 우리가 사는 이야기 속에 이처럼 진실한 삶의 순간을 함께 한다는 건 언제나 가장 좋은 마음이 다시 태어나니까.


아이와 엄마가 함께 ‘매일 인문학 수업’을 하며 멈추는 시간을 만들며 결국 같은 것에서 다른 나만의 예술을 창조하며 내면과 생각이 확장되는 유일한 시간을 선물하는 삶을 살게 됩니다.


2022.12


항상 평온이 깃드는 지적 공간이 있어 함께 소개합니다.~

https://youtu.be/WXKK1 qMyE60

대 1 아이의 필사

중2 아이의 필사

엄마의 필사

중2 필사

엄마도 매일 필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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