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문 속에 피우는 향기
펼쳐놓은 높고 넓은 하늘 사이로구름만이 고요히 흘러갑니다.그리워할 수 있는 그대가 있었기에온통 세상이 푸르른 빛이였으며그것은 행복이었습니다.만약에 내가 그대를 사랑하지 않았다면이토록 뜨거운 하늘을 보며무엇을 찾을 수 있었을까요
인생에서 가장 행복한 순간을 실천하며 글을 쓰는 유북 비즈 작가 사색가 김주영입니다. 따스한 삶을 위하여 좋은 생각과 예쁜 글을 쓰고 희망을 말하는 필사 낭송 글을 사랑하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