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당신의 따스한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

오늘의 인문학 낭송 (9분 43초) 김주영의 브런치 북 소개

by 김주영 작가

사랑이 모든 배움의 시작이다.

누군가 부럽다는 것은 그를 제대로 모른다는 증거다.

문해력을 키우는 5가지 방법과 과정

당신은 곧 원하는 것을 만날 것이다.

김종원의 기적의 필사 법, 생각 공부

네이버 블로그 글 출처

하루 한 장 365 인문학 달력 아이들의 낭송


관심과 사랑의 시선을 키울 때 그 사람이 잘 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궁금한 질문을 이렇게 전할 수 있다.


“몰라서 묻는 건데요. 브런치 북 책으로 나온 건가요.

또는 살 수 있는 건가요?”


지난 브런치 북 프로젝트 8회 수상자 발표가 끝나고부터 대략, 3개월의 시간과 노력이 담긴 매거진 2권의 글 중에서 ‘브런치 인문학 라디오’라는 제목으로 브런치 북을 출간하며 사람들에게 더 알리고 싶고 좋은 마음을 전하고 싶은 마음에 응원해 주십사 선을 보이며 딱히 출간의 의미를 자세하게 알리지 않았기에 나에게 이 질문은 대단한 하나의 큰 손길이 될 수밖에 없는 핵심을 발견해 주는 거라고 말할 수 있다.


수시로 신인작가를 발굴하고 기회를 부여할 제안의 무대를 만들어 주는 브런치 공식 팀에서 ‘밀리의 서재 전자책 출판’을 할 수 있는 프로젝트 공모 접수가 마감되었고

5월 31일에 20명의 작가에게 주어지는 수상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이처럼 나와 같이 매일 글을 쓰는 작가들의 서랍에 저장된 글을 한 권의 책으로 만들어 좋은 기회가 돌아올 때 선보일 근거가 되는 도구이며 그 사람의 명함이 되는 거다.


자세하게 긴 설명을 하지 않고 글을 쓰는 작가가 브런치 북을 출간했다고 하면 이 책이 전자책도 아니고 종이책도 아니기에 가지게 되는 질문이야말로 내게 진정으로 관심을 주고 내가 가는 길을 지지해주는 감사한 마음이 아니겠는가


브런히북이 접수되고 심사 기간에는 출품한 책의 데이터 정보 분석이 시작된다. 내 책을 읽으신 분들이 다녀간 조회수, 완독수, 어쩌면 구독자 수도 심사에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좋아요’를 받고 싶은 손길과 내 글을 더 진지하게 읽어주시고 공감해 주기를 바라는 마음에 계정에 함께 인사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다.


“글 쓰는 시간을 보내느라 이제 출발인 것과 같은 처음의 마음으로 아직 힘이 없는 제가 더 노력하고 좋은 글을 전하는 사람으로 성공해서 진짜 책을 쓸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는 과정을 함께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한 분 두 분의 손길이 모여 퍼지는 메아리처럼 선생님들의 따스한 눈길과 마음이 제 가는 길에 꼭 필요한 용기를 주는 거라 생각하고 응원해 주시는 지지의 손길이 많아지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언제나 단 한분 반짝이는 지성의 소망처럼 좋은 글과 좋은 마음을 세상 속에 전하는 일 덜 아픈 사람이 더 아픈 사람의 손을 잡는 마음으로 늘 낮은 걸음이지만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용기와 사랑은 가장 크게 담아내어 쓰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김주영의 ‘브런치 인문학 라디오’를 예쁘게 소개합니다.

https://brunch.co.kr/brunchbook/dsp7123

모두 23화로 이루어진 책입니다. 글 한 편당 좋아요도 가능하고 브런치 북 메인 표지에 좋아요를 눌러주시고 제 글을 더 널리 알리고 싶으신 분은 공유해주시면 보다 많이 전하는데 큰 힘이 될 수 있습니다.


202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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