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p.19
그 속엔
내가 없으니까
내가 안보이니까
수도 없이 날려보낸
좋아요 그 사이에
살포시 끼워 놓고 바라다 본다
괜찮아
너를 사랑해
.
ㅡ 셀피
어차피 SNS는 편파적이고 일방적이다. 뻔히 알면서도 가끔씩 상처받는 이유는 뭘까? 때로는 나를 바라 볼 필요가 있다. 치장해 주는 아무 것이 없는 채로 그냥 바라보며 인정해주고 싶다. 조회수 따위는 중요하지 않아!
<체계론적 팀코칭 전략> 출간작가
더디게 가는 삶이 아름답다! 바쁜 일상 속에서도 여유로움을 잃지 않으려 애쓰며 "내가 가진 것으로 남을 돕는 삶"을 실천하고 있는 퍼실리테이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