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과 공유
일기는 나를 사랑하는 하나의 방법이다. 김형석/백세일기
일기는 자기 자신이 주인공이 되는 글쓰기 형식이다. 하루하루를 의미 있게 보내고 싶어하는 사람들이 일기를 쓰게 된다. 스스로가 자신을 들여다보고 내일은 오늘보다 더 나은 사람이 되고 싶다는 의지와 희망이 없다면 무엇 때문에 일기를 쓰겠는가?p312정수복/파리일기
한자 큐레이터, 책 <달빛서당 사자소학>을 썼습니다. 한자 관련 인문학 이야기를 연구, 교육할 때 기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