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는 자연이 만드는 것, 우리는 그저 받아들이면 된다
살다 보면 우리는 수없이 많은 결과를 바라며 기대합니다.
그러나 그 결과의 무게가 클수록, 마음은 불안과 괴로움에 흔들리곤 합니다.
그럴 때 기억해야 할 사실이 있습니다. 결과는 내가 만드는 것이 아니라는 점입니다.
자연은 절대적이다. 그런 자연이 현재 내가 행동하는 것 이외는 모두 알아서 해준다.
그렇다면 무엇이 문제가 되고, 무엇이 걱정이 되겠는가.
결과 역시 내가 아닌 자연이 만들어낸 것이다. 그렇기에 후회하거나 자책할 필요도 없고, 주변을 비난하거나 증오할 이유도 없다.
단지 절대적인 자연이 만들어낸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된다.
우리는 해가 뜨고 지는 것을 그대로 받아들이며 살아간다. 결과 역시 그와 같다.
자연이 만든 결과를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면, 괴로움은 사라지고 삶은 자연의 순리에 맞게 안정된다.
결국 자연의 순리를 따른다는 것은 복잡하거나 심오한 일이 아니다.
그저 현재 행동에 충실하고, 나머지는 자연에 맡기는 것이다.
그 길 위에서 우리는 감사와 행복을 느낄 수 있고, 삶은 언제나 평온하게 흘러간다.
자연은 언제나 우리보다 크고 지혜로운 존재입니다.
그 흐름을 거스르지 않고 받아들일 때, 우리는 후회도 자책도 없이 가벼운 삶을 살 수 있습니다.
오늘 하루, 내가 할 수 있는 행동에 집중하고 나머지는 자연에 맡겨보시길 바랍니다.
그 단순한 실천이, 괴로움 없는 삶으로 우리를 이끌어 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