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밤엔
크게 음악을 연주해줘.오늘 밤엔 걱정이 들리지 않게.
태국. 치앙마이. 노스게이트 재즈 코업.
2018.06.27 여름휴가
"인생은 코미디죠. 가학적인 코미디 작가가 썼지만" 단편소설과 에세이 쓰는 직장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