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날 일어나자마자 방송을 켰다. 하루종일 피아노를 쳤고 전날에도 방송을 했다. 전날엔 시청자가 많아져서 기분 좋았지만 골드베르크를 연주하니 우울했던 기분이 나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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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nfiction Storytel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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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의 고군분투 일상> 출간작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