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피자 한판

피자

by 마루

오늘, 피자 한판


퇴근길, 온몸이 피곤해 문득 ‘오늘은 피자다’라는 결심이 들었다.


앱을 열어 메뉴를 고르고, 치즈볼과 방울토마토, 견과류까지 올린 이색 피자를 주문했다.

30분 남짓 기다린 끝에 도착한 상자를 열었을 때, 솔직히 첫인상은 조금 심심했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마루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저는 사진가이자 감정기록자입니다. 사람들의 말보다 더 진한 침묵, 장면보다 더 오래 남는 감정을 기록하고 싶어서 카메라와 노트북를 늘 곁에 두고 살고있습니다.

247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6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36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