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LG, 위성통신 그리고 투자자의 고민
한 달 전, LG전자의 주가는 약 5만 2천 원대였다.
그때 나는 ‘이제 오를 때가 됐겠지’라는 생각으로 조심스레 매수 버튼을 눌렀다.
마침 LG가 위성통신 신기술 관련 발표를 하며 미래 사업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현실은 녹록지 않았다.
지금 주가는 4만 7천 원대, 약 10% 가까운 손실.
차트를 볼 때마다 마음이 괜히 무거워졌다.
엎친 데 덮친 격으로 들려온 소식 — LG가 중국 업체와 협력한다는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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