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쌈지공지입니다. + 노동요?
일상, 현실생활, 현생, 일하는 중, 짱구개미송
by
바드 단테
Aug 16. 2023
안녕하세요. 바드 단테입니다.
다시금
'현생'으로 인해 조금 바빠지게 되었습니다.
제가 현재는 정규직이 아닌지라, 일하는게 좀 기복이 심한 편입니다.
(하루 빨리 안정적인 밥벌이로 가던지, 주님이 되어야 할텐데.. 어느
쪽도 쉽지 않네요.)
현생의 바쁨은 가능한 일주일
전후로 정리하고 다시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PS
공지를 적다가 문득 이 노래가 생각이 났습니다.
제가 짱구 아빠 같은 능력자에 비할바는 아니지만..
그래도 나름대로는 열심히 살아가는 중입니다.
https://youtu.be/pbQQUFo3cxw
♬ 개미송 - 짱구는 못말려 중에서
keyword
공지
짱구
일상
매거진의 이전글
◎ 추억은 방울방울 : 나의 제제, 주해미
◎ "피올렐로 라 과디아"가 생각난 날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