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모와 동그라미 사이
각진 물건들 속에서 조화로움을 찾고
둥근 물건들 속에서 안정감을 찾는다.
어느 하나 모난 것 없이 균형을 맞추고 있다.
잔뜩 뾰족해진 마음 또한 깎이고 다듬어져 아름다워질 것이다.
보이지 않는 생각을 보이는 글로 표현하기를 갈망합니다. 오늘보다 더 나은 내일의 나로 나아가는 일상을 공유하고 기록하는 글을 씁니다. 쉬었다 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