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운틴입니다.
매주 규칙적으로 글을 올려야 하는데 기분 내키는 대로 쓰다 보니 어느덧 공모전 날짜가 다가왔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올렸던 글과 올릴 예정인 글을 모아 브런치북을 발행했습니다. 갑자기 글이 쏟아져서 놀라신 분도 계실 것 같아 양해를 구합니다.
청각장애에 대한 제 평소 생각들을 모은 글을 브런치북 2권으로 묶어 발행했습니다. 그래서 브런치북 제일 마지막 글이 가장 최근 글로 올라왔는데요, 브런치북 1권과 2권을 목차대로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브런치북으로 묶는 건 이번이 처음이라 서툰 점이 많습니다. 일단 이렇게 지금까지 써온 글을 마무리하고 앞으로도 계속 청각장애인으로 살아가는 삶에 대한 글을 올리려고 합니다.
그동안 응원하고 격려해 주신 덕분에 무사히 매듭을 지을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지켜봐 주시고 격려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