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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답지 않은 시 -3부-
04화
낙엽
짧은 생 찬란했다
by
김성수
Oct 31. 2025
낙엽의 낙화는
재탄생의 순환.
바스락거리는 소리는
존재의 증명.
짧은 삶을
아쉬워 하지 마라.
새로운 생명의 탄생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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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작시
재생
단풍
Brunch Book
시답지 않은 시 -3부-
02
'좋아요'는 나를 춤추게 한다
03
별 볼 일 없던 나날들
04
낙엽
05
저기 그거 있잖아
06
웃다 보니 웃긴다
시답지 않은 시 -3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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