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쓰는 사람 이다

쓰고, 또 쓰고, 다시 쓴다

by 김성수


오늘도
마음의 소리를 쓴다.


내일도
머릿속 생각을 쓴다.


먼 미래의
영혼의 희망까지 쓴다.

눈으로 본 것을 쓴다.

입으로 뱉은 말을 쓴다.

마음에 쌓인 모든 것을 쓴다.

쓰고,

또 쓰고,

다시 쓴다.

그렇게, 나는

쓰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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