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고, 또 쓰고, 다시 쓴다
오늘도 마음의 소리를 쓴다.
내일도 머릿속 생각을 쓴다.
먼 미래의 영혼의 희망까지 쓴다.
눈으로 본 것을 쓴다.
입으로 뱉은 말을 쓴다.
마음에 쌓인 모든 것을 쓴다.
쓰고,
또 쓰고,
다시 쓴다.
그렇게, 나는
쓰는 사람이다.
"시인의 심장을 가진, 일상의 관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