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의 반복
출근길
버스 정거장, 지하철 플랫폼
버스를 기다리며
지하철을 기다리는
그들은 나이, 성별은 다르나
무표정한 얼굴로 핸드폰을 바라보는 모습은
마치 CTRL+ C, CTRL+ V 같다.
퇴근길
어제가 오늘 같고, 오늘이 내일 같고, 내일이 오늘 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