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겨울방주입니다.
어제 저는 봉하마을에 다녀왔습니다.
이전에도 다녀왔건만......
이전에는 좋은 시절에 다녀왔지만
지금은 시국이 어수선한 시기에 다녀왔습니다.
어제 노무현 대통령께서 저에게 말씀하시는 듯했습니다.
어서 오라고...... 또 왔느냐고
전에 왔을 때는 거기서 과자를 사 먹었습니다. 그때는 제게 '왔으니 과자 하나 사 먹고 가라.'하고 말씀하시는 듯했었습니다
어제는 목이 말라 스파클링 음료수를 사
마셨습니다.
제게 봉하마을은 맘 편히 오며 가며 주전부리를 사 먹을 수 있는 곳
그리고 우리 시민들이 마음의 휴식을 취할 수 있는 휴식처
그리고 모든 이의 안식처......
그리고
The Heaven of Democracy.
봉하마을은 그런 곳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