뽀삐의 희로애락 가득한 은행&학교&집콕 라이프!
안녕하세요~ 내 이름은 은행강아지 뽀삐!
이번 주는 ‘뽀삐의 희로애락 가득한 은행&학교&집콕 라이프’! 맛깔나게 시작할게요!
하늘이 봄처럼 환하고, 나는 꼬리 살랑살랑 흔들며 일어났다! 아침밥 든든히 먹고, 약도 챙겨 먹고, 과제물도 반쯤 해결! 은행가는 길에 마음은 슬쩍 설렜다. 은행 문 활짝 열고 오늘도 손님들을 반갑게 맞았다. 점심은 12시에 냠냠, 한숨 돌렸다가 다시 '근무 뽀삐' 출동! 문을 닫은 뒤에도 손님이 남아 있어서 살금살금 기다렸다가, 모두 돌아간 뒤 우편물 부치고, 영수증도 챙겼다. 퇴근길엔 미용실 들러서 머리 반짝반짝~ 집에 돌아와 씻고 밥 먹으면서 화상회의 준비! 오늘은 회의 화상 참여지만, 다음엔 얼굴 보고 꼬리 흔들며 인사하리라 멍멍!
오늘도 햇살이 짠! 씽씽 밥, 약, 과제물로 아침부터 움직였다. 은행 문 열고, 손님들 맞다 보니 요리학원 원장님이 찾아오셨다. 서로 처음엔 못 알아봐서 살짝 어색. 창구 응대에 살짝 클레임이 있었지만, 직원들이 사과해서 무사히 해결! 퇴근 후엔 학원도 들르고, 특강도 들었다. 오늘은 전세사기 대처법 특강이 있었는데, 내 집 같은 마음으로 열심히 들었지. 부모님과 밤늦게 집에 돌아오니, 오늘도 뽀삐는 열심히 달렸다! 내일은 학교 간다, 두근두근 특별한 하루가 또 온다~
아침밥, 약, 과제물, 은행 출근이 쭉쭉 이어졌다! 점심 먹고 다시 근무 시작, 일과 시간은 순식간! 퇴근 후 학교에서 생활법률 특강이 있었다. 보고 싶던 사람도 오랜만에 만났다. 특강도 유익하고 회식까지! 밤엔 집에 오자마자 손 씻고 일기 쓰는 뽀삐. 내일은 정말 정말 더 특별한 순간이 기다린다. 기대 벅벅, 꼬리 들썩들썩!
오늘은 마음이 살짝 말랑말랑하다가 금세 울퉁불퉁해진 하루! 밥 먹고 약 먹고 은행 출근하고, 오늘도 뽀삐는 착실하게 근무! 하지만 당원콘퍼런스에서 부적절한 말을 했다. 집에 와서 너무 후회하고, 유튜브에도 죄송하다고 댓글을 달았는데 답글에 비난이 잔뜩… 부모님께 혼나고, 학교 명예도 걱정되고, 마음이 너무 무거웠다. “내가 왜 이런 행동을 했을까… 완전 반성!” 오늘은 꼬리를 쭈그러뜨리고 눈물 찔끔한 뽀삐… 그래도 내일은 다시 힘내자!
햇살이 예쁜 아침, 그래도 마음은 조금 묵직한 뽀삐. 밥, 약, 과제물, 은행 출근으로 시작! 근무 중에 갑자기 머리가 띵… 두통이 찾아왔다. 그래도 일은 끝까지 마치고 우편물까지 챙겼다! 집에 와서 씻고 밥 먹고… 혹시 학우님이 내가 어제 실수한 걸 아실까 봐 걱정이 한가득. 내일은 좀 더 진지하게, 솔직하게 마음을 열어야겠다 멍.
주말! 오늘은 이른 아침부터 스터디로 시작! 쉬는 타임엔 중국집 음식 시켜서 부모님이랑 먹고, 꼬리 살랑살랑~ 다시 오후엔 스터디에 집중! 끝나고 나선 잠깐 쉬고, AI에게 그림도 시켜보고 동영상도 보고, 청년지원정책을 이것저것 스크랩! 생각해 보니 우리 지역은 지원이 많이 부족해서 좀 속상했다. 그리고… 다시 한번 어제 실수를 마음속에 반성! 뽀삐, 앞으로 더 멋진 시민이 되자!
창밖엔 비가 추적추적— 오늘은 조용한 일요일! 아침밥, 약, 쉬는 타임 후에 예배 보러 교회로 꼬박꼬박 다녀왔다. 집에 돌아와 점심 먹고 동영상도 좀 보고, 부모님께서 돌아오셨다. 내가 다니는 교회와 부모님 교회 예배시간이 달라서 서로 오며 가며 만났지. 오후엔 학우님과 스터디, 비냄새나는 창가에 앉아 열공! 오늘 저녁은 부모님이 사 온 고기&회로 푸짐하게! 비 오는 날, 따뜻한 집안에서 꼬리를 감싸 안고, 이제 데이터 정리도 슬금슬금~ 하루 끝에는 “뽀삐도 반성, 뽀삐도 성장!”을 외치며…
이번 주는 은행강아지 뽀삐의 은행&학교&집콕 라이프’였죠 멍~
다들 힘내서 다음 주도 함께 달려보자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