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가 부모를 부글부글하게 하는 말들
*물론 100%나의 경험을 바탕이다.
잠깐만- 지금 해야 할 일을 ‘잠깐만’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자꾸 미룬다.
한 번만-지금 하면 안 되는 것을 ‘한번 만’이라는 단어를 사용해서 틈을 허용하려 한다.
아니-변명을 할 때 항상 맨 앞에 사용하는 말이다.
몰랐어 실수야-자신의 잘못을 합리화할 때 사용한다.
생각해보면 어른인 나도 이런 말들을 종종 사용하곤 한다.
어쩌면 아이나 어른이나 자신을 방어하기 위해 사용하는 말들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