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멋지게 극복하는 것 같은데...나만 이렇게 수 없이 무너지나?
기자라는 직업을 가지고 사실을 전했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이제는 감정을 전하려 합니다. 아픔은 나누면 줄어 든다고 해요. 제 얘기 들어보실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