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 부자
서예, 캘리그래피, 요가, 테니스, 그림 그리기, 텃밭 가꾸기, 타로 상담, 가야금 연주, 패션, 요리, 독서, 글쓰기, 골프랑 수영은 좀 배우다 말았고.. 음…
하나 더 추가
집에서 놀기 딱 좋다.
위대한 작가를 꿈꾸는 책상에
이 노래방 기기가 떡하니 들어왔다.
이러다 가요 무대에 먼저 오르는 건 아닌지 ^^
절대음감인 아이와 함께 노래 부르며 한마음 하나가 된다! 노래방 안 가도 되니 얼마나 좋아~
내가 그린 그림
이제 알았다, 딸이 날 닮아 그림을 잘 그리는 듯! ^^
직장 생활하면서 취미생활을 이어갈 수 있다는 것,
역시나 감사하고 행복한 일이다. 이제 일은 안정되었으니 취미를 특기로 하나씩 만들어가는 것으로!
문학 음악 미술 다 좋다! <브라보 마이 라이프>
누구에게나 취미가 있는 신나는 하루가 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