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을 게 많아서 잠을 자고 싶지 않아요^^
“스무 울”
교수로 퇴직, 아들 네 명 모두 결혼. 일생을 회고하고, 손주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남긴다. 되돌아보니, 하늘, 가족, 이웃의 도움을 많이 받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