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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 축제
by
이혜연
May 29. 2023
불꽃 놀이
그것은
순간이었고
찰나였고
그리고
영원이었다
지나치던 바다 건너편
팡 파~앙 터지던
불꽃놀이
차안에
팔십대 노모
오십대 부모
이제 막 피어난
꽃 송이들
함께 그순간을 보았고
또 추억했으니
그것은 순간이었으나
동시에
영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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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꽃놀이
영원
추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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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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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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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매일 그림을 그리며 마음을 읽는 마음을 그리는 작가 난나입니다. 하루 한장 그림을 매일 하고 있어요. 저의 글과 그림이 위로가 되고 길이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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