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 이야기
퇴근 시간 버스 안에서
마치 술에 취한 사람처럼 개가 노래를 부릅니다.
살다 살다 이런 걸 처음 보네요.
외국이라 그렇지
만약 한국이었으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지 너무 궁금합니다.
한국이었으면...
서로 달려와 신기한 개를 가까이서 봤을 겁니다. ㅎㅎㅎ
제가 볼 때.
이 개는 자신도 사람의 말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주인처럼 다른 사람과 소통하고 싶든가
아니면 무료한 이동시간.
피곤한 주인을 위해 웃음을 주려고 했는지도 모르지요.
어떤 경우가 되었든. 너무 재밌고 신기한 영상입니다. ㅎㅎㅎ
https://youtube.com/shorts/dt9HGZhnjGY?feature=shared
이건 보너스 영상. ㅎㅎㅎ
개가 앞집 초인종을 누르는 영상입니다.
마치 사람처럼 초인종을 누르네요.
동물들도 사람이 하는 행동을 보고
그대로 따라 하는 학습 능력이 뛰어난 것 같습니다.
https://youtube.com/shorts/SIKIVWfEmCM?feature=shared
동물은 순수함 그 자체입니다.
사람처럼 뭔가를 재고 따지지 않으니까요.
물론 먹을 것 앞에선 이야기가 다르지만요. ㅎㅎㅎ
이번 영상도 재밌게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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