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방랑자인 나
사실 인종 스테레오 타입 농담이기도 하지만, 난 유대인들의 교육 방식을 매우 좋아해 한다, 편견 없이, 평가 없이 토론하고 그 생각을 정리해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방식.
이런 방식을 좋아하고, 생각하기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되다 보니 점점 그렇지 못한 한국 사회에 밀리는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 방랑하는 신세를 스스로 지고 있는 나. 그럼에도, 잠재력은 가장 크겠지.
은은하게 정신이 돌아 있는 의학물리학도의 노트입니다. 세브란스 병원에서 학부연구생으로 AI 연구를 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