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상] 2. 난 가끔 내가 유대인 같다고 생각한다

작은 방랑자인 나

by 겨울아이

사실 인종 스테레오 타입 농담이기도 하지만, 난 유대인들의 교육 방식을 매우 좋아해 한다, 편견 없이, 평가 없이 토론하고 그 생각을 정리해 확장해 나갈 수 있는 방식.


이런 방식을 좋아하고, 생각하기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되다 보니 점점 그렇지 못한 한국 사회에 밀리는 나를 발견하기도 한다. 방랑하는 신세를 스스로 지고 있는 나. 그럼에도, 잠재력은 가장 크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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