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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 한잔 말 한잔~
너도 그래?
by
PanG
Jan 25. 2022
간만에 오르는 취기에
아무나 붙잡고 얘기하고 싶어지는 밤
누가 들을까 말하지 못한 대나무숲이 밤이 되면 열리네
.
아침이면 덮고 싶은 야기창들이
이
밤에 실컷 떠 들 고 싶 어 한 다.
아무도 모르게 꺼내지 못한 속마음
내일이면 부끄러운 부스럼이된다.
이 딱정이 언제면 아물어질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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