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아직은 적을 수 없는
나의 단어와 문장들을
저 하늘 구름속에 담아
오롯이 너만을 위해 피어날
꽃같은 이야기들
내가 전할 수 있는
내 언어의 몸짓으로
간절히 네게 닿기를
by. 강이나
강이나(EANA) 입니다. 산문시와 에세이를 씁니다. 최근 시집 <계절의 흔적>을 출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