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Moment
일요일 밤
by
김이안
Dec 26. 2021
아래로
김밥 컵라면
쌀국수 분짜
커피 만쥬 요플레
고구마 우유
닭백숙 귤
정말 잘 먹은 하루
잠까지 잘 자서
월요일 아침
을
힘차게 시작하기로
keyword
음식
시
일요일
12
댓글
댓글
0
작성된 댓글이 없습니다.
작가에게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김이안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팔로워
111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성탄절
괜찮다, 지금의 나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