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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한 날
시
by
김이안
Mar 23. 2022
야근한 날은
잠이 잘 안온다
피곤해서
집에가면
바로 자야지
하다가도
그냥 자기엔
뭔가 아쉽다
마음 속
풀어지지 않은
무언가가 있다
집에 가기 전
나를 위한
방황을 한다
잠시
한 줌의 자유와
한 숨의 여유를
갖기 위해
야근한 날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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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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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안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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