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저에게
바꿀 수 없는 것을
평온하게 받아들이는 은혜와
바꿔야 할 것을
바꿀 수 있는 용기와
그리고 이 둘을
분별할 수 있는
지혜를 허락하소서
<평온을 비는 기도> _ 라인홀드 니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