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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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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안
May 2.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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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
엄마
오늘도
즐겁게
하루를
보내줘서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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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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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이안
주어진 삶의 모든 것들이 글감이라 믿습니다. 소소한 추억을 오래 기억하고 싶어 씁니다. 웃음과 여유를 곁에 두기 위해 씁니다. 누군가를 아끼고 사랑하기 위해, 오늘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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