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류의 방향과 시대의 분기점, 새로운 세계의 필요성에 대하여
세상의 법칙은 흐름을 만들고, 사람들은 대부분 흐름을 따라 선택하며 생각하고 가치를 나눈다.
시간과 공간은 세상의 법칙의 첫 번째이다.
시간이 흐르기에 삶이 있으며, 누군가 자리를 내주는 공간이 없으면 태어날 수 없다.
인생은 나의 시간과 공간을 늘려가는 것이며, 또한 시간과 공간을 무언가로 채우는 것이다.
그러므로 문명의 발전은 세계가 점점 좁아짐을 의미한다.
세상은 공정과 평등을 이야기하지만, 공정하지도 평등하지도 않다.
사람마다 태어나서 주어진 것이 다르고 할 수 있는 것이 다르다.
100명이 충분한 노력을 했다면, 50명이라도 목적을 달성해야 하지만 현실은 20명도 달성할 수 없다.
시스템과, 시스템의 지배자가 정하기 때문이다.
모든 사회에는 시스템이 있으며, 계층이 있으며, 권력이 있음을 이해해야 한다.
이 세 가지는 있을 수밖에 없지만, 어떻게 짜여있고, 정상적으로 기능하는지가 중요하다.
현실에서는 새로운 기술들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지겠지만
앞으로의 시대를 읽는 것은 현재를 먹고살기 바쁜 서민이 아니라 시스템을 읽는 권력층이다.
서민들도 시간을 들이면 시야를 넓히고 미래를 준비할 수 있겠지만,
서민들에게는 시간과 안목, 자산의 규모에서 경쟁이 쉽지 않다.
확실한 점은 20년 이내로 모든 판이 새롭게 짜인다는 것이며,
시스템, 계층, 권력은 존재하지만 형태는 변하게 될 것이다.
지금까지는 인류가 주도권을 가지고 있었지만,
앞으로는 인공지능을 비롯한 기술들이 시스템의 원천이 되기 때문에,
사람에 의해서 벌어지는 사건사고는 줄어드나, 새로 만들어지는 시스템이 권력층의 뜻대로만 만들어지도록 내버려 두고 시민들이 참여하지 않는다면 지금보다 더 큰 영구적인 손해를 가지게 될 것이다.
인류의 노동으로 인해서 굴러온 세계가 노동을 필요로 하지 않는다면
1. 인류에게 생존이라는 강압적인 목적이 해제되고, 시간이라는 자산을 활용할 수 있다.
2. 시스템이 인간의 노동을 필요로 하지 않기 때문에 시스템의 지배자가 더 큰 권력을 행사할 수 있다.
이러한 이유에 의해서 인류의 방향성이 새로운 흐름을 탈것이다.
인간의 정신은 무한한 성장과 잠재성을 동반한다.
시간이 있다면 인간은 인간의 영감에 의해서 세계를 창조할 수 있고,
마음의 성장에 의해서 자신이 가지고 있는 생각을 넓은 시야로 확인할 수 있다.
이것은 인류의 성장이지만, 약육강식의 흐름을 가지고 있는 세계에서 지배자들에게 시민들이 컨트롤되지 않고 똑똑해지는 것만큼 두려운 일이 없다.
세계미래보고서라는 책에 나온 이야기처럼 규칙이 인류를 지배하게 될 것이라고 한다.
따라서 사람들은 풍요로움과 풍요로움을 옥죌 수 있는 시스템 사이에서 흔들리는 저울을 타게 될 것이며,
시스템이 만들어지는 초기와 만들어진 이후에서도 현실에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지 않으면 소중한 무언가를 잃을 수 있다.
현실은 모든 것이 유한하기에 효율을 추구할 것이고
가상현실은 비물질적인 세계이므로 우리는 무한을 체험할 수 있다.
우리의 뇌는 생물학적으로 존재하며,
인간의 자아와 정신은 뇌가 변화하는 어떤 형태에 지나지 않기 때문에
정신 데이터를 복사할 수는 있어도 우리가 정신체가 아니기 때문에 디지털 세계에서 영생할 수 없다.
현실은 인류가 살아가는 소중한 공간이며,
정신이 가상현실의 자유에서 큰 기쁨을 경험하고 더 큰 세계를 원하지만
현실과 가상현실은 각자 할 수 있는 것과 할 수 없는 것이 있으므로 적절한 균형을 이루어야 한다.
메타버스는 인류의 정신적인 자유와 무한의 가치, 그 가능성을 나타내는 공간이다.
중요한 것은 메타버스 또한 세계이기 때문에 세계라는 것을 이해하지 않고서는 만들 수 없다.
법칙, 흐름, 개념이 총체 된 이야기로 만들어진 세계
세계의 속성, 법칙에 따라 상호작용을 다르게 하기 때문에
우리가 그동안 하나의 현실을 살아왔다고 해서 현실세계의 모든 것을 당연하게 생각해서는 안된다.
그러한 점에서 가상현실은 사람들이 현실과 자신의 자아에 대하여 새로운 관점에서 성장시킬 수 있는 요인이 되어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