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구곡간장

메마른 가지에도 소망은 있다.

by gir

나의 삶 속에는 크고 작은 일들이 매일 일어난다.

그러나 나는 어제와 같은 오늘을 살고,
오늘과 같은 내일을 살려고 할 것이다.
늘 같은 일상을 살아가지만, 그 안에서 나의 삶은 매일 다르게 흘러간다.

반가운 지인의 메시지에 마음 가득 꽃을 피우며 웃고,
장난기 많은 아들의 이야기에 배꼽을 잡고 웃는다.

어느 날은 생각지 못했던 어려움들이 찾아와
나만의 둥굴에 한없이 들어가기도 한다.


지금 바로 작가의 멤버십 구독자가 되어
멤버십 특별 연재 콘텐츠를 모두 만나 보세요.

brunch membership
gir작가님의 멤버십을 시작해 보세요!

낙서하기 그림 그리기를 좋아 하는 작가

259 구독자

오직 멤버십 구독자만 볼 수 있는,
이 작가의 특별 연재 콘텐츠

  • 최근 30일간 11개의 멤버십 콘텐츠 발행
  • 총 11개의 혜택 콘텐츠
최신 발행글 더보기
매거진의 이전글雪上加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