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킷리스트

독서

by 축복이

2022년 12월 19일,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다. 신년에 세운 설계가 독서였다.

이달 들어 그 숙제가 채워지지않아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래서인지 틈나는데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책을 펼쳤다.

오늘은 아니 에르노의 [세월]을 완독해서인지 내게 기쁘고 뿌듯했다. 그리고는 이내 떠오르는 버킷리스트.

곧 내년이 다가오는데 안으로만 새겨둔 리스트를 정리해본다.

하나, 방송대 법학과 공부

둘,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셋, 독서

그중 끌리는것은 책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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