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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Dec 18. 2022
2022년 12월 19일,
올해도 얼마남지 않았다. 신년에 세운 설계가 독서였다.
이달 들어 그 숙제가 채워지지않아 마음이 조급해졌다. 그래서인지 틈나는데로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위해 책을 펼쳤다.
오늘은 아니 에르노의 [세월]을 완독해서인지 내게 기쁘고 뿌듯했다. 그리고는 이내 떠오르는 버킷리스트
.
곧 내년이 다가오는데 안으로만 새겨둔 리스트를 정리해본다.
하나, 방송대 법학과 공부
둘, 공인중개사 자격증 취득
셋, 독서
그중 끌리는것은 책읽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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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복이
해바라기센터에서 상담사로 일을 하였고 지금은 정년퇴직 했습니다. 내가 사랑하는 문장은, 나는 아무것도 바라지 않는다. 나는 아무것도 두려워 하지 않는다. 나는 자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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