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에게서 멀어진 내가
다시
가족을 만나는 날이면,
꼭 전해주고 싶다.
“누구의 잘못이 아니다“
“세상에 온 것에 이유가 없으니
“남은 행복을 사랑에 가득 행복에 가득“
한꺼번에 몰아치지 아니하고 오래도록(느루) 함께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