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신 준비 완료⇒변화에 놀라다⇒훈련 대 노력⇒룰루랄라 즐거운 날⇒천천히 사는 삶⇒천국에 개입하다⇒적당히 작아지기⇒후회 이상의 삶⇒인도받는 삶⇒자유의 삶⇒분열되지 않은 완전한 삶⇒잘 정돈된 삶⇒인내하는 삶
평범은 그 이상의 삶을 뜻한다. 평범은 나를 따르고, 내 생각대로 생각하고, 내가 원하는 일차적인 삶이다. 그리스도인이라면, 평범 이상의 삶을 추구하여야 한다. 즉, 예수님의 삶을 살아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꾸준히 준비하여 매일 반복되는 일상 속에서 평범의 이상을 추구하여야 한다. 건조한 나의 삶을 되돌아보면, 아침에 일어나서 직장에 가서 근무하고 퇴근 후 가정에서 휴식하고 주일이면 교회에서 온종일 시간을 보낸다. 이 건조한 삶 속에 항상 예수님을 포함해야 한다. 아침에 일어나서 묵상 속에서 하나님의 아침의 음성을 듣고, 직장에서 하나님의 섬세한 계획 하심에 따라 업무와 수업을 지도하고, 퇴근 후 아이들과 함께 하나님에 대해 알아가는 활동(말씀, 찬양, 기도)들로 시간을 보내고, 취침 전 하나님께 하루의 불순종에 대해 회개하고, 내일은 또다시 성장할 기회를 주실 것을 간구하면서 취침해야 할 것이다.
‘평범 이상의 삶’을 읽으면서, 쉬울 듯하나, 이 평범한 삶에서 벗어날 수가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든다.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께서 평범하지만, 계속 노력하는 모습도 넉넉히 받아 주시지 않을까라는 간사한 마음도 들어서 안심이다. 하지만, 예수님을 모델로 하여 평범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말씀을 통한 성장을 기대해 본다.
2016.12.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