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손 the guest>를 보다가 정은채 배우가 캔커피를 마시는 장면을 보고는 캔커피가 몹시 그리웠다. 마침 오늘 점심을 먹은 뒤 후배가 편의점에 가자고 해서 조지아 오리지널 한 캔을 사 마셨다. 가끔은 이 저렴한 단맛이 애틋하게 느껴질 때가 있다. 오늘이 그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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