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전부 대단한 일 아니야? 당연한 걸 당연하게 여길 수 있는 건 뒤에서 묵묵히 지켜주는 사람들이 있기 때문이야. 점검해주는 사람들의 존재를 인식 못할 만큼 당연하게 일하는 것 그게 당연한 일을 하는 사람들이 바라는 목표일 거야. 이런 직업이 또 있지 않을까? 빛이 안 드는 데서 일하지만 빛나는 사람이 있지 않을까?"
- 일드 <교열걸> 중에서
이 글을 재미있게 읽으셨다면 김뭉치의 브런치를 구독해주세요.
이 글을 읽고 김뭉치가 궁금해졌다면 김뭉치의 인스타그램을 팔로우해주세요.
https://www.instagram.com/edit_or_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