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천호 박사는 말한다. “날씨는 기분이고 기후는 성품이다.” 날씨는 기분처럼 매일 변해야 한다. 그래야 땅이 사막화되지 않고 비옥해진다. 하지만 성품이 바뀌어서는 안 된다. 기후는 여전해야 한다. 지구의 기후는 끊임없이 변했지만 이번에는 인류 때문에 변한다는 게 문제다.
- 이정모 서울시립과학관장의 「데이터에 기반한 올바른 시각의 필요성」 원고 전문은 출판전문지 <기획회의> 493호 리뷰 지면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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