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음이라는 이별 앞에서』

- 나를 껴안는 문장들

by 김뭉치
정혜신 지음, 『죽음이라는 이별 앞에서』, 창비


우리의 삶은 근본적으로 벼락같은 이별을 한 이들의 삶과 한치도 다르지 않다. 우리 모두는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을 벼락처럼 잃고 홀로 남거나 사랑하는 이를 남겨두고 이별의 인사조차 남기지 못한 채 떠나는 존재일 수밖에 없다. 그 둘 중 하나가 우리의 삶이다.
- 책머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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