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계속 이렇게 하나 모자란 떡볶이를 받아들이며 살아야만 하는 걸까? 인생이란 이런 것일까? 때론 손해 보는 걸 알면서도 굴복하고 넘어갈 수밖에 없는 걸까? 아니면 용기를 내어 아줌마에게 항의해볼까? 그런다고 통할까?
- 김동식, 「컵떡볶이의 비밀」 『당신의 떡볶이로부터』, 수오서재, 2020, p.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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